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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이 끝나도 멈추지 않도록, 인계에 꼭 넣는 여섯 가지
인계는 마지막 주에 몰아서 하는 일이 아닙니다. 첫날부터 고객사 명의로 두는 저장소와 계정부터 CoUI 사용권까지, 인계에 넣는 여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시안 확인용 예시 글입니다. 실제 게시 전 내용을 검토합니다.
01
저장소와 계정은 첫날부터 고객사 명의로
소스 코드 저장소, 스토어 개발자 계정, 서버와 도메인은 첫날부터 고객사 명의로 둡니다. 끝나고 넘겨받기보다 처음부터 고객사 명의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코코드가 어떤 권한으로 작업할지는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계약이 끝나면 아래 목록대로 넘겨드립니다.
02
인계 목록 여섯 가지
- 저장소 소스 코드와 커밋 기록
- 어드민 운영팀 계정과 권한 설정
- 배포 권한 스토어, 서버, 도메인의 계정과 권한
- 문서 데이터 구조, 환경 설정, 배포 절차
- 인수인계 세션 인계받을 팀과 운영·배포 절차를 함께 확인
- CoUI 사용권 CoUI 소스 코드 사본 포함
03
문서에는 결정의 이유까지 남깁니다
설정 값만 적힌 문서는 값을 바꿔야 할 때 기준이 되지 못합니다. 왜 그렇게 정했는지를 한 줄씩 남겨 두면 다음 팀이 같은 고민을 되풀이하지 않습니다.
“이 값은 왜 이렇게 되어 있나요?”라는 질문에 사람보다 문서가 먼저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04
인수인계 세션은 실제 배포로 마칩니다
세션에서는 설명을 듣는 데서 끝내지 않고, 인계받는 팀이 직접 한 번 배포합니다. 권한이 빠졌거나 문서에 없는 단계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배포가 끝나면 운영팀이 어드민에서 직접 할 수 있는 일과 개발이 필요한 일을 함께 짚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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