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ineering studio

서비스에 필요한 전부를,
운영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앱 · 콘솔 · 서버를 한 팀이, 같은 구조로.

대표 사례 · Unibook — 웹·iOS·Android·Windows 운영 중

01 · Proof

운영으로 증명합니다.

대학교재 전문 전자책 플랫폼 Unibook.
사용자 앱 · 뷰어 · 관리자 · 서버가 한곳에서, 네 플랫폼에서 돌아갑니다.

설치 없이, 같은 코드의 웹 판을 바로 써볼 수 있습니다.

스토어에 올라간 앱과 같은 코드로 만든 웹 판입니다. 화면 크기에 맞춰 그대로 동작합니다.

02 · System

같은 것을 두 번 만들지 않는
구조입니다.

운영 중인 제품에서 검증된 뼈대를 가져와, 새 서비스의 골격으로 옮깁니다.
화면 규약 · 자동 검사 · 사람 승인까지 이어지는 한 줄의 흐름입니다.

01

운영 제품

검증된 출발점

02

재사용 골격

부품으로 정리

03

새 서비스

한곳에서 조립

04

화면 규약

일관된 UI

05

배포 · 운영

검사 + 사람 승인

노드에 올려 각 단계를 확인하세요.

03 · Method

만드는 방식은 짧고, 구조는 오래갑니다.

01 · 구조

모든 프로젝트가 같은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몇 년 뒤에도 같은 구조. 다른 팀이 열어봐도 같은 자리에 같은 것이 있습니다.

02 · 부품

검증된 블록 위에, 고유 로직만

로그인 · 결제 · 알림 · 뷰어… 이미 운영에서 검증된 구현 위에, 귀사만의 기능을 쌓습니다.

03 · 검증

검사가 통과해도, 사람이 승인합니다

자동 검사와 책임이 함께 있습니다. 담당 엔지니어가 확인하고 나서야 내보냅니다.

04 · 확장

보고서가 아니라 실행 가능한 결과물로

매주 설치해서 확인합니다. 저장소와 계정은 처음부터 고객 명의입니다.

04 · Craft

규약 · 검사 · 바로 확인.

엔지니어링이 문화가 아니라 일상인 팀입니다.

규약이 곧 검사입니다

문서에 적힌 규칙은 기계가 함께 지킵니다. 말이 아니라 통과·실패로 남습니다.

  • 단일 기준 문서
  • 자동 가드
  • 어긋나면 배포 전 차단

검사는 여러 겹으로

작은 단위부터 실제 기기까지. 통과했다는 말 대신, 통과하는 장면을 남깁니다.

코드를 올릴 때마다 도는 검사 관문 — 전부 통과 표시
관문 아홉 — 전부 통과해야 나갑니다

고치면 그 자리에서

서버와 화면을 같은 언어로. 껐다 켜지 않아도 실행 중인 화면에 바로 나타납니다.

실기기 검사 — 시나리오 하나가 통과하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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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만들지 아직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 상황을 알려주시면 범위부터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담당자가 영업일 기준 이틀 안에 직접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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